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예요. 갚을 금액, 수수료율, 대출 시작일과 상환일을 넣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얼마인지 바로 나와요. 대출을 일찍 갚기 전에 수수료와 아끼는 이자를 견줘 보세요.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려는 분도, 사업자 대출을 먼저 정리하려는 사장님도 쓸 수 있어요. 수수료 부과기간이 지났으면 0원으로 나와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이번에 갚는 원금이에요. 일부만 갚아도 그 금액만 넣어요.
대출 약정서에 적힌 요율을 넣어요. 기본값 1%는 계산 예시용 숫자예요.
보통 3년이에요. 일수는 년 × 365일로 계산해요.
- 중도상환수수료–
- 남은 일수–
- 부과기간 일수–
- 적용 비율–
- 수수료 부과 종료일–
- 상환금액 + 수수료–
참고용 추정치예요. 은행마다 일수 계산, 수수료 면제 조건(연간 한도 내 상환 등), 원 단위 처리가 달라요. 정확한 금액은 대출 약정서와 은행 확인이 우선이에요.
이렇게 계산해요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은행이 받는 돈이에요. 공식은 이렇게 써요.
- 수수료 = 상환금액 × 수수료율 × (남은 일수 ÷ 수수료 부과기간 일수)
- 부과기간 일수: 보통 3년이라 1,095일(3 × 365)로 봐요.
- 남은 일수: 상환일부터 부과기간이 끝나는 날(대출 시작일 + 부과기간)까지의 날수예요. 부과기간이 지났으면 0원이에요.
2025년 1월 13일부터 금융사가 실제 든 비용만 반영하도록 제도가 바뀌어서 수수료율이 예전보다 낮아졌어요. 다만 정확한 요율은 대출마다 달라서 대출 약정서나 은행에서 확인해야 해요. 이 계산기의 수수료율 칸은 직접 넣는 값이에요.
손계산 예시 2개
예시 1. 1억 원, 수수료율 1%(예시값), 대출 시작 2025.12.1, 상환 2026.12.1, 부과기간 3년: 부과 종료일은 2028.12.1이라 남은 일수는 731일이에요(윤년 하루 포함). 수수료는 100,000,000 × 1% × 731 ÷ 1,095 = 약 667,579원이에요.
예시 2. 3억 원, 수수료율 0.8%(예시값), 같은 대출 시작일, 상환 2027.12.1: 남은 일수는 2027.12.1부터 2028.12.1까지 366일이에요. 수수료는 300,000,000 × 0.8% × 366 ÷ 1,095 = 약 802,191원이에요. 상환일을 2028.12.1 이후로 잡으면 0원이에요.
수수료율은 모두 계산을 보여 주려는 가정 숫자이고 실제 요율이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를 내더라도 갚는 게 이득인가요?
갈아탈 때는 수수료와 앞으로 줄어드는 이자를 비교해야 해요. 새 대출의 금리가 낮아서 줄어드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이득일 수 있어요. 이자는 대출이자 계산기로 계산해 보세요.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
네, 갚은 금액에 대해서만 붙어요. 이 계산기에는 갚는 금액만 넣으면 돼요. 연간 일정 한도 안에서 갚으면 면제해 주는 상품도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부과기간이 3년이 아닌 대출도 있어요?
대출 종류와 약정에 따라 달라요. 부과기간 칸에서 바꿔 넣을 수 있어요. 약정서의 기간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은행 계산과 몇 원 달라요.
은행마다 일수를 세는 방법과 원 단위 처리가 달라서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갚기 전에 은행 앱이나 창구에서 정확한 금액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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