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중요한 부분 정리
'오버 딜리버리 스킬을 장착하라!' 감동과 진정성 코드를 장착한 '가치'를 담은 서비스로 오버 딜리버리 하라! 흔히들 오버 딜리버리 하면 손해라는 생각들을 한다. 하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다. 나는 원래도 기버 성향이기 때문에 오버 딜리버리가 절대 손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장기적으로 봤을 땐 더 나은 투자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아내 교육 사업을 예시를 들면서 설명하고 있다. 아내는 오버 딜리버리를 위해 2시간 먼저 출근을 했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안쓰럽고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지만 그 정성을 받은 고객의 입장에서는 이런 교육기관을 떠날 리 없다. 결국 사람을 남기는 사업을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핑곗거리 찾는걸 좋아한다.' 어떤 일에든 합리화를 해야만 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결코 스스로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합리화는 버리고 문제의 시작부터 점검해보는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합리화는 객관적이지 않은 오류에 빠지기 쉽다. 그 뒤에 숨어버리면 내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행동이 반복되었을 때 나에게 독이 되는 행동 패턴이다. 당장 오늘부터 합리화할 핑계를 찾아 헤매는 나에서 문제를 점검하는 나로 거듭나고자 다짐해 본다.
지금까지 플랜A의 사업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내어 누군가에게 가르치는 플랜 B를 비즈니스 준비해라.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스스로 거울을 보고 내가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해야 하는데 요즘 내가 계속 생각하는 부분이다. 자영업자들이 메신저 사업을 하기에 최적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권 프로님이 말씀해주시니 더욱더 용기가 생긴다. 실질적인 경험을 토대로 살을 붙이고 나 스스로 송곳 포지셔닝해서 환경을 세팅해보고자 한다. 좀 더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말이다. 아직은 좀 막막하길 하지만 플랜 B에 대한 고민을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한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 컨설팅하고 코칭하는 일이 나의 다음 스텝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월 3,000만 원 버는 '사업'이라는 비전이 생겼다. 장사에서 사업으로 전화되는 계기가 곧 오리라 믿는다. 메신저 역할과 컨설팅, 코창, 무자본 창업, 콘텐츠, 스몰 플랫폼 등 유망한 시장으로의 확장성을 갖기 위해 계속 배우고 실행에 옮겨나가야겠다. 컨설팅이나 코칭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스타를 키워보려고 한다. 바쁜 와중이지만 어떻게 하면 계정을 키울 수 있는지 공부하고 있고 다음 주에 <1달 만에 인스타그램 10K 인플루언서 달성 전략의 모든 것> 최고수준님 강연도 신청해두었다. 꼭 필요한 정보들을 열심히 배우고 바로바로 행동하는 것이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이다.
'틀어진 계획 속에 기회가 있다.' 나는 대체로 계획적인 사람이다. 예전의 권 프로님처럼 나도 계획되지 않은 일이 갑자기 생기거나 약속 없이 불쑥 찾아온 손님을 대할 때 마음이 편하진 않았다. 하지만 이 세상 모든 일들이 계획한 대로 딱딱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그냥 인정하자 그 상황 속에서 불편해하거나 불평, 불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즐기면서 그 속에서 나의 기회를 찾아야겠다.
'지금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대이다.' 콘텐츠를 소비하는 소비자에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생산자가 되기로 다짐해 본다. 나는 몇 년 전부터 유튜브를 통해서 수익 파이프라인을 늘려야 한다는 영상을 수도 없이 봤다.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생산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정보를 찾아서 공부만 하고 정장 결과물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나야말로 소비자로서의 인풋만 계속 있었던 것이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생산자의 위치에서 수익 파이프라인을 무한대로 늘려나갈 것이다. 내 경험과 노하우 중에서 어떠한 정보가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았다.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정보를 가공할지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보았다. 아직까지 막막하고 두려운 건 사실이지만 하나하나 실행에 옮겨나갈 계획이다. 초보가 왕초보를 가르친다는 느낌으로 나보다 조금 모르는 사람이나 무경험자는 나에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N잡러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가 나의 큰 자산이고 충분히 가공 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방법은 창업 컨설팅, 사업 코치, 마인드셋 등 여러 가지 잡으로 재탄생될 것이다.
'진짜 팬은 신뢰를 원한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플랜B 비즈니스를 구상하고 있는 나로서 꼭 기억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한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나를 만나게 될 것이고 나를 만난 후에는 나와의 신뢰 관계가 쌓인 덕분에 내가 만든 콘텐츠를 소비하게 될 것이다. 나는 늘 '무엇을 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지속적인 공부와 정보 수집으로 그들이 원하는 가치를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책을 통해 인사이트 얻은 부분 정리
'시스템이 답이다' 거의 모든 일에 실패하던 자가 결국 큰 성공을 이루어낸 방법은 시스템이다. 나도 시스템의 힘을 믿는다. 모든 일을 할 때 시스템을 갖추면 성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일단 인생의 시스템을 먼저 갖춘 후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시스템을 갖추자! 성공 루틴 만들기의 일환으로 글쓰기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고 한달어스 한 달 글쓰기에 등록하고 결제했다. 선 결제 후 실행으로 실행력을 높이고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다. 나와의 약속, 23기 멤버들과의 약속을 꼭 지키고자 다짐해 본다.
'정기적인 돈의 흐름'은 정말 중요하다 매달 꾸준한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한 번에 버는 돈은 금세 사라지지만, 균형 잡힌 도은 빨리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사업자는 매달 일정한 급여를 받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을 꼭 명심해야 한다!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앞으로 나의 다짐
수익 파이프라인을 늘리기 위해 요즘은 매일매일 고민하고 있다. 지금 실천하고 있는 것은 자기 계발 인스타그램 계정을 키우고 있고 티스토리 블로그로 애드센스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매일 글쓰기 챌린지와 승인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좋은 습관의 루틴을 형성하기 위해 한달어스 매일 글쓰기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고, 책 읽기 루틴 형성을 위해 돈고리즘 도서 챌린지도 알차게 진행하고 있다. 이 모든 노력들이 절대 땅에 떨어지지 않을 거라 믿는다. 요즘 사업 아이템에 대한 고민이 많다. 여러 분야에 가능성을 열어두고 알아가면서 좁혀오는 중이다. 오늘은 자동화 마케팅에 관한 공부를 했고 강의를 들으면서 나만의 언어로 정리해 두었다. 시작부터 점검하고 행동하자! 나 자신을 합리화시키고 그 뒤에 숨어서 안주했을 때 더 이상의 발전은 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